서초구의회, 추석 모듬전 부쳐 소외계층에 전달 봉사

서초구의회, 추석 모듬전 부쳐 소외계층에 전달 봉사

주현진 기자
주현진 기자
입력 2018-09-18 17:33
수정 2018-09-1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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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초구의회 의원들이 서초구 반포4동 주민센터 조리실에 모여 모듬전을 부치고 있다. 이날 마련된 250세트의 모듬전은 복지관을 통해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했다. 구의회는 이번 활동을 위해 업무추진비를 절감하고 십시일반 돈을 보탰다. 앞줄 왼쪽부터 김성주 의원, 허은 의원, 박지남 의원, 최종배 의원, 안종숙 의장, 김안숙 행정복지위원장, 김정우 의원, 최원준 의원. 뒷줄은 오른쪽부터 김익태 재정건설위원장, 박미효 의원, 이현숙 의원, 장옥준 운영위원장, 고광민 부의장, 오세철 의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스마트라이프위크 현장방문… “미래도시 기술, 시민의 삶으로 연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박승진, 더불어민주당, 중랑구 제3선거구)는 지난 6일 오후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현장을 방문해 미래도시 기술의 변화와 정책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시민의 주거환경과 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한 시정 연계 방향을 모색했다. 스마트라이프위크는 첨단 기술 전시를 비롯해 국제 포럼과 도시·기업 간 교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도시 문제를 해결할 기술 및 정책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다양한 전시와 국제 포럼, 컨퍼런스 등을 선보인다. 이번 방문은 첨단기술이 주거․도시공간과 시민의 일상에 가져올 변화를 확인하고, 주택공간위원회 소관 분야의 정책 검토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승진 위원장을 비롯한 박이강, 차인영, 김정애, 노성철, 박계홍, 오중석, 이소라, 정진철, 한기영, 김지훈, 오천진, 이정미 위원들은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주요 전시공간을 둘러봤다. 위원회는 쇼룸과 혁신관, MIT SCL, 서울AI로봇쇼 등을 연이어 찾아 인공지능(AI) 및 자율주행 택시, 피지컬 AI 등 최첨단 기술의 발전 현황을 직접 체감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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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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