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송편은 처음이지?
추석을 일주일 앞둔 17일 한국문화재재단 주최로 서울 중구 한국의 집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전통문화 체험 행사 ‘어서와 추석애(愛) 한국의 집은 처음이지’에 참가한 외국인들이 송편을 빚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8-09-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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