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는 ‘성남시 C.A.S.E 여성지도자 심화과정’ 개강식을 11일 을지관 밀레니엄홀에서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박항식 부총장, 안창식 평생교육원장, 김은주 교수 등 을지대 관계자와 박철현 성남시 복지국장, 김용미 가족여성과 과장 등이 참석했다.
‘여성지도자 과정’은 성남시가 여성리더 육성을 위해 2006년 개설했다.
박항식 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심화과정은 기존 과정보다 더 전문적이고 여권 신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며 “을지대학교와 함께하며 배우고 익힌 내용은 스스로의 성장은 물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여러 분야 문제를 해결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을지대학교는 이번 과정의 교육목표를 C.A.S.E로 정하고, 창의성(Creativity)과 행동실천력(Action), 봉사정신(Service)과 자기계발(Enrichment) 역량을 함양한 여성리더를 양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이날 개강식에서는 박항식 부총장, 안창식 평생교육원장, 김은주 교수 등 을지대 관계자와 박철현 성남시 복지국장, 김용미 가족여성과 과장 등이 참석했다.
‘여성지도자 과정’은 성남시가 여성리더 육성을 위해 2006년 개설했다.
박항식 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심화과정은 기존 과정보다 더 전문적이고 여권 신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며 “을지대학교와 함께하며 배우고 익힌 내용은 스스로의 성장은 물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여러 분야 문제를 해결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을지대학교는 이번 과정의 교육목표를 C.A.S.E로 정하고, 창의성(Creativity)과 행동실천력(Action), 봉사정신(Service)과 자기계발(Enrichment) 역량을 함양한 여성리더를 양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