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과학영재교육원 10월1일부터 신입생 원서 접수

가천대 과학영재교육원 10월1일부터 신입생 원서 접수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18-09-06 11:06
수정 2018-09-06 11:0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가천대 과학영재교육원 심화과정 융합의과학분야 학생들이 가천대 길병원 현장학습을 하고 있다.(가천대 제공)
가천대 과학영재교육원 심화과정 융합의과학분야 학생들이 가천대 길병원 현장학습을 하고 있다.(가천대 제공)
가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2019학년도 신입생 원서를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과학영재교육원은 신입생 선발에 앞서 오는 15일 대학 예음홀에서 입학 설명회를 갖는다.

모집분야는 서울·경기지역 ▲초등 심화과정 ‘즐거운 과학자’외 1개 분야 30명 내외 ▲중등 심화과정 ‘매쓰게이트’외 5개 분야 각 15명 내외 이다. 인천지역은 ▲중등 심화과정 ‘융합의생명’외 1개분야 각 15명 내외 이다.

사사과정의 8개 과제 중 6개 분야는 성남 가천대 글로벌캠퍼스에서, 2개 분야는 인천 메디컬캠퍼스에서 수업이 진행된다.

초등심화과정 지원자격은 현재 서울시, 경기도 소재 초등학교 4·5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교육청 지정 영재학급(교육원) 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과학영재교육원을 1년 이상 수료했거나 수료예정인 학생이어야 한다.

글로벌캠퍼스 중등심화과정(융합의생명, 융합생명 분야를 제외)은 서울·경기 소재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여야 하고, 메디컬캠퍼스 융합의생명, 융합생명 분야는 인천 소재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초등심화와 같은 조건을 갖춰야한다.

중등 사사과정은 서울시, 경기도 소재 중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 인천시 소재 중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교육청 지정 영재학급(교육원) 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과학영재교육원을 1년 이상 수료했거나 수료예정인 학생이어야 한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모집정원의 2배수 내외를 선발하고 2차 면접전형을 통해 최종 교육대상자를 선정한다. 합격자 발표는 심화과정 11월 14일, 사사과정 11월 22일이다.

영재교육 무경험 학생은 가천대 과학영재교육원 브릿지전형(장기관찰전형)을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브릿지전형 선발요강은 내년 3월 공고 예정이다.

과학영재교육원 박찬웅 원장은 “가천대 과학영재교육원은 가천뇌과학연구원, 이길여암·당뇨연구원, 가천대 길병원 등 재단의 우수한 연구인프라를 활용해 영재교육에 앞장서고 있다”며 “과학영재들을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 미래인재로 키워내겠다”고 말했다.

신입생 선발요강 열람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천대 과학영재교육원 홈페이지(http://isay.gachon.a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031-750-8817,5637)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함대건 서울시의원, 청년 사회복지사들과 현장 고충 청취… “현장의 목소리, 정책으로 이어져야”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함대건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이 지난 2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청년위원회와 함께 ‘청년 사회복지사, 현장에서 정책까지’ 간담회를 공동주최하고, 청년 사회복지사들의 근무 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함대건 부위원장과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관계자를 비롯해 청년위원 및 현직 청년 사회복지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동길, 이병도 의원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청년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행사는 청년위원회에 대한 소개를 필두로, 현장에서 활동하는 청년 사회복지사들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주요 정책 및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짜임새 있게 진행됐다. ‘청년 사회복지사가 바라보는 현장의 이면’을 주제로 열린 자유발언 시간에서는 임금 및 수당 현실화, 계약직과 비정규직의 고용 불안정 해소, 공정한 승진 체계와 경력 개발 방안, 종사자 안전 확보 및 이용자 응대 매뉴얼 마련 등 시급한 현안들이 폭넓게 다뤄졌다. 참석한 청년 사회복지사들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는 실질적인 어
thumbnail - 함대건 서울시의원, 청년 사회복지사들과 현장 고충 청취… “현장의 목소리, 정책으로 이어져야”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