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부때 지휘 혐의… “정치 중립 지켜”
이명박 정부 시절 경찰의 ‘댓글공작’을 지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5일 경찰 조사를 받았다. 전직 경찰청장이 ‘친정’에 피의자로 소환된 것은 처음이다.
조현오 전 경찰청장
이날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조합원들은 경찰청 앞에서 쌍용차 파업 농성에 대한 경찰의 강제진압과 관련해 조 전 청장을 강력하게 처벌하라고 요구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8-09-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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