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버린 옥수수…“수확할 게 없어요”

말라버린 옥수수…“수확할 게 없어요”

입력 2018-08-19 22:28
수정 2018-08-1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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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버린 옥수수…“수확할 게 없어요”
말라버린 옥수수…“수확할 게 없어요” 19일 강원 홍천군 두촌면의 한 농민이 말라 비틀어진 옥수수가 가득한 밭을 둘러보고 있다. 옥수수의 수확이 한창인 시기지만 연이은 폭염에 모두 폐기 처분해야 할 정도로 잎과 줄기가 누렇게 변했다.
홍천 연합뉴스
19일 강원 홍천군 두촌면의 한 농민이 말라 비틀어진 옥수수가 가득한 밭을 둘러보고 있다. 옥수수의 수확이 한창인 시기지만 연이은 폭염에 모두 폐기 처분해야 할 정도로 잎과 줄기가 누렇게 변했다.

홍천 연합뉴스



2018-08-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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