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광복절 수요집회
제73주년 광복절인 15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6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 겸 1348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수백명의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사진을 들고 일본 정부의 책임 있는 공식 사죄 등을 촉구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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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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