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폭염보다 뜨거운 입시 열기
12일 서울 종로학원 강남본원 지하 대강당에서 열린 ‘2019 대입수시 특별설명회’를 찾았다가 300석 규모의 대강당이 만석이 되는 바람에 입장하지 못한 학부모들이 강당 밖 계단에 앉아 학원 측이 배포한 자료를 들여다보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10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몰려 학원 측은 2~4층의 일부 강의실과 구내 식당까지 동원해야 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2018-08-1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