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뉴스1
물바다 된 강릉
6일 시간당 93㎜의 폭우가 내린 강원 강릉시 오죽헌 일대 도로가 물바다로 변한 모습. 2002년 8월 31일 태풍 ‘루사’ 당시 시간당 100.5㎜에 이은 역대 2위의 기록이다. 이날 강원 영동 지역에는 최고 282㎜의 기습 폭우가 쏟아졌다. 기상청은 폭염이 몰고 온 고기압과 많은 습기를 머금은 저기압이 백두대간에서 충돌해 기록적인 폭우를 쏟았다고 분석했다.
강릉 뉴스1
강릉 뉴스1
나주 뉴스1
물 마른 나주호
6일 전남지역에서 가장 큰 저수지인 나주호는 폭염과 가뭄으로 저수율이 20%대로 떨어진 가운데 바닥이 갈라진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나주 뉴스1
나주 뉴스1
강릉·나주 뉴스1
2018-08-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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