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제공
35년간 지하철 100만㎞ 무사고 기관사 탄생
지난 13일 무사고 100만㎞를 달성한 전기욱(왼쪽) 서울교통공사 소속 기관사를 위한 기념행사가 열린 가운데 전 기관사가 축하 꽃다발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제공
서울교통공사 제공
서울교통공사 제공
2018-07-18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