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수원 등 경기 19곳 폭염주의보 ... 일부 지역 한때 소나기

성남·수원 등 경기 19곳 폭염주의보 ... 일부 지역 한때 소나기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18-07-12 10:12
수정 2018-07-12 10:1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기상청은 12일 오전 11시를 기해 경기지역 19개 시·군에 폭염주의보 발효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곳은 광명,과천,부천,수원,성남,안양,구리,오산,평택,군포,의왕,하남,용인,이천,안성,화성,여주,광주,양평 등 19개 시·군이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특히 용인,평택,안성,이천 지역의 수은주는 33도 이상을 기록하는 등 찜통더위가 예상된다.

경기 북부 일부 지역에서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무더위는 다음 주 내내 이어지겠다”라고 설명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