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14주년을 맞은 한국의 대표 정론지 서울신문이 경력기자를 모집합니다. 주 52시간 시대를 맞아 새로운 언론문화를 선도할 깨어 있는 젊은 기자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모집 부문 및 인원 정치 분야 취재기자 ○명, 편집기자 ○명
-응시 서류 제출 시 본인 기사 및 편집 지면 첨부(각각 3건 이상)
-서류전형 합격자는 개별 통보,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
●접수 기간 2018년 7월 3일(화)~7월 9일(월) 18시까지
●지원 자격 일간지나 방송·통신사 등 기자 경력 5년 이상
●접수 방법 본사 홈페이지(www.seoul.co.kr) 접수
●문의 서울신문 인사관리부(02-2000-9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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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전형 합격자는 개별 통보,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
●접수 기간 2018년 7월 3일(화)~7월 9일(월) 18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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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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