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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를 찾아라… 경찰, 석달간 집중단속
서울 중부경찰서 경찰관이 7일 서울 중구의 한 건물 내 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 탐지기로 불법 촬영기기 등이 설치됐는지 점검하고 있다. 경찰청은 오는 8월 24일까지 약 3달간 불법 촬영물 공급·유포자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지난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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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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