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역 사고 2년… 우리는 얼마나 달라졌을까

구의역 사고 2년… 우리는 얼마나 달라졌을까

입력 2018-05-28 22:42
수정 2018-05-28 23:1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의역 사고 2년… 우리는 얼마나 달라졌을까
구의역 사고 2년… 우리는 얼마나 달라졌을까 ‘구의역 스크린 도어 정비 노동자 사망 사건’ 2년을 맞은 28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 9-4 승강장(강변역 방면) 앞에 추모객들이 두고 간 컵라면과 케이크가 놓여 있다. 사건 당시 숨진 정비 노동자 김모(당시 19세)군의 가방에서는 끼니를 때우기 위한 작은 컵라면이 발견됐다. 사건 다음날인 29일은 김군의 생일이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구의역 스크린 도어 정비 노동자 사망 사건’ 2년을 맞은 28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 9-4 승강장(강변역 방면) 앞에 추모객들이 두고 간 컵라면과 케이크가 놓여 있다. 사건 당시 숨진 정비 노동자 김모(당시 19세)군의 가방에서는 끼니를 때우기 위한 작은 컵라면이 발견됐다. 사건 다음날인 29일은 김군의 생일이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8-05-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