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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승의 미소
부처님오신날을 이틀 앞둔 20일 서울 조계사에 나들이 나온 동자승들이 알록달록 연등이 달린 경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05-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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