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연합뉴스
세월호, 오늘 바로 세운다
세월호 선체 세우기를 하루 앞둔 9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에서 세월호를 선체 각도 약 40도까지 들어 올리는 예행 연습이 진행되고 있다. 선체 직립을 맡은 현대삼호중공업은 세월호를 세우기 위해 선체 바닥과 왼쪽에 ‘L자’ 모양 철제 빔 66개를 설치한 뒤 와이어(쇠줄)로 1만t급 해상크레인과 연결했다.
목포 연합뉴스
목포 연합뉴스
목포 연합뉴스
2018-05-1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