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과 서울동부구치소(CG)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 전 대통령 측 강훈 변호사는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 정계선) 심리로 열린 이 전 대통령의 첫 공판준비기일이 끝난 뒤 취재진을 만나 “대통령이 이건 꼭 밝혀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다스와 삼성 뇌물 부분”이라며 재판에서 중점적으로 다툴 것이라는 계획을 전했다.
검찰이 재판부에 주 4회 심리를 진행해달라고 요청한 것에 대해선 “주 4회 재판을 하게 되면 전주 3일 동안 4일 재판 준비를 해야 하는데 검찰처럼 50명 정도 인원이 있으면 몰라도 지금 변호인 측에서는 불가능하다. 그 정도 되면 기일을 늦춰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서울동부구치소에 수감된 이 전 대통령을 매일 접견한다는 그는 “(이 전 대통령이) 지금도 고생 많이 하고 계신다. 그저께부터 수면 약을 좀 바꿨는데 좀 주무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