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손잡자, 남과 북 입력 2018-04-18 20:54 수정 2018-04-19 00:09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8/04/19/20180419010014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손잡자, 남과 북 18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서울시가 4·27 남북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설치한 현수막이 걸려 있다.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손잡자, 남과 북 18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서울시가 4·27 남북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설치한 현수막이 걸려 있다. 연합뉴스 18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서울시가 4·27 남북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설치한 현수막이 걸려 있다.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 시민 61.6%, 주 4.5일제 찬성”… 여론조사 결과 발표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서울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 4.5일제 도입에 대한 서울 시민 인식 및 수용성’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1.6%가 제도 도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노동시간 단축과 일·생활 균형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인식과 수용성을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연합뉴스 2018-04-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