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공
서울 만리동광장에 ‘손기정 선수 동판’
서울 만리동광장에 설치된 ‘마라톤 영웅’ 손기정 선수를 기리는 0.5㎡ 크기의 동판. 동판에는 손기정 선수가 1936년 베를린 하계올림픽에서 우승해 시상대에 올라 나무 화분으로 가슴에 달린 일장기를 가린 이야기와 그의 두 발이 새겨 있다. 동판 제막식은 21일 광장에서 열린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 제공
서울시 제공
2018-03-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