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여성의 날’ 재난체험
6일 서울 광진구 능동 광나루안전체험관에서 여성 참가자들이 소방대원으로부터 경사식 구조대 사용 대피 요령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들이 직접 지진·태풍·화재 대피 체험을 하고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 방법을 배우는 ‘여성안심 재난체험’을 진행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8-03-0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