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8시 50분께 서울 마포구 공덕동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포탄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 당국이 수거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현장작업자들은 이날 오전 “포탄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공사장을 통제했고, 현재 군 폭발물 처리반이 포탄 조사와 수거를 위해 출동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105㎜ 포탄으로 추정된다. 포탄의 정확한 크기와 사용 시기 등은 군 당국이 조사할 예정이다”라며 “외형상 폭발 위험성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현장작업자들은 이날 오전 “포탄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공사장을 통제했고, 현재 군 폭발물 처리반이 포탄 조사와 수거를 위해 출동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105㎜ 포탄으로 추정된다. 포탄의 정확한 크기와 사용 시기 등은 군 당국이 조사할 예정이다”라며 “외형상 폭발 위험성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