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공사장서 포탄 1발 발견…“폭발 위험성 없어”

마포구 공사장서 포탄 1발 발견…“폭발 위험성 없어”

김태이 기자
입력 2018-02-09 10:00
수정 2018-02-09 1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9일 오전 8시 50분께 서울 마포구 공덕동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포탄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 당국이 수거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현장작업자들은 이날 오전 “포탄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공사장을 통제했고, 현재 군 폭발물 처리반이 포탄 조사와 수거를 위해 출동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105㎜ 포탄으로 추정된다. 포탄의 정확한 크기와 사용 시기 등은 군 당국이 조사할 예정이다”라며 “외형상 폭발 위험성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