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국제동물권리단체 페타(PETA) 회원들이 평창올림픽 개막을 앞둔 8일 서울 중구 을지로 입구에서 금은동메달을 상징하는 바디페인팅을 한 채 ’캐나다구스 다운 판매를 중지하고 동물들의 챔피언이 되어주세요’ 문구가 적힌 배너를 들고 동물권리보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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