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에서 승객들이 탑승하던 중 비행기가 움직이면서 기체 엔진 덮개와 탑승용 계단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아사이나항공 관계자는 지난 20일 오후 7시 20분 김포공항을 출발해 제주로 갈 예정이었던 OZ8993편 항공기에서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사고 당시 탑승용 계단에 있던 승객 중 병원으로 이송돼야 할 부상자는 없었으나 항공기 안전 점검을 위해 항공편이 결항하면서 승객 총 266명이 불편을 겪었다. 대체 항공편은 오후 10시 22분 출발했다.
항공사는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아사이나항공 관계자는 지난 20일 오후 7시 20분 김포공항을 출발해 제주로 갈 예정이었던 OZ8993편 항공기에서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사고 당시 탑승용 계단에 있던 승객 중 병원으로 이송돼야 할 부상자는 없었으나 항공기 안전 점검을 위해 항공편이 결항하면서 승객 총 266명이 불편을 겪었다. 대체 항공편은 오후 10시 22분 출발했다.
항공사는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