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찬란한 서울의 밤
올해 정식 개장한 ‘123층 마천루’ 롯데월드타워와 멀리 남산N타워 등에서 뿜어져 나온 불빛들이 서울시내를 찬란하게 밝히고 있다. 사진은 지난 26일 경기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의 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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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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