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송신도 할머니 영정 사진과 함께한 수요시위
지난 16일 마지막 외국 거주 위안부 피해자인 송신도 할머니가 별세한 후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정대협 주최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왼쪽이 송신도 할머니의 영정 사진.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7-12-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38살에 장가가도 ‘죄’?…日 아이돌 공중분해시킨 팬들의 공격,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6/SSC_202610261307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