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三寒四寒… 내일도 전국 한파
영하 19도의 한파가 몰아친 12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의 한 황태덕장에서 작업자들이 방한복을 입고 황태를 나무에 널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등 중부 내륙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도는 등 한파는 14일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이후 평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했다가 17일부터 다시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평창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평창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평창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7-12-1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6/SSC_202610261353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