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전국 곳곳 밤부터 눈 또는 비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강변 나뭇가지에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이날 서울은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8도를 기록하고, 강원 영서 지역은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에 한파가 몰아쳤다. 기상청은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6일은 아침 최저 -9∼2도, 낮 최고 3∼11도로, 중부 지방과 일부 전북·경북 내륙에는 밤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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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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