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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낚싯배 추돌 사고의 실종자 2명을 찾는 수색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사고 지점 인근 해변에서 낚시배 선장의 시신이 발견됐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지난 3일 인천 영흥도 앞바다에서 급유선과 충돌해 전복된 낚시어선 선창 1호가 4일 인천 중구인천해양경비안전서 전용 부두에 입항돼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해경은 2명의 실종자 중 한 명인지 신원을 확인 중이다. 발견된 시신은 낚시배 선장이라고 YTN이 보도했다. 해경 관계자는 “발견된 시신은 고령의 남성으로 검은색 상·하의를 착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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