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사드 이후 유커 첫 단체관광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3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근정전 앞에서 ‘파빙한국 수발단’(한국 단체 관광을 처음으로 다시 시작했다는 의미)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앞서 중국은 지난달 28일 자국의 일부 지역에 한해 한국행 단체 관광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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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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