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3일 인천 영흥도 앞 해상의 낚싯배 전복사고 현장에서 전복된 낚싯배 선창1호가 크레인 바지선에 묶여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2명을 태운 선창1호는 이날 새벽 6시12분께 인천 영흥도 앞 해상에서 급유선과 충돌 후 전복됐다.2017. 12. 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