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해군 퇴역함 ‘서울함 공원’ 개장…비상탈출구와 화장실 변기

[서울포토] 해군 퇴역함 ‘서울함 공원’ 개장…비상탈출구와 화장실 변기

신성은 기자
입력 2017-11-22 21:28
수정 2017-11-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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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망원한강공원에 ’서울함 공원’이 22일 개장해 일반에 공개됐다.80년대에 순수 국내기술로 건조된 축구장 길이의 1900톤급 호위함 ’서울함’을 비롯해 150톤급 고속정 ’참수리호’,178톤급 잠수정 ’돌고래정’ 등 30여년간 우리나라 해역을 지키다 퇴역한 함정 3척이 바다를 떠나 한강에 닻을내려 내외부 시설을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게 됐다.잠수함 돌고래정의 비상탈출구와 정내 유일한 화장실 변기 2017.11.22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
서울시 망원한강공원에 ’서울함 공원’이 22일 개장해 일반에 공개됐다.80년대에 순수 국내기술로 건조된 축구장 길이의 1900톤급 호위함 ’서울함’을 비롯해 150톤급 고속정 ’참수리호’,178톤급 잠수정 ’돌고래정’ 등 30여년간 우리나라 해역을 지키다 퇴역한 함정 3척이 바다를 떠나 한강에 닻을내려 내외부 시설을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게 됐다.잠수함 돌고래정의 비상탈출구와 정내 유일한 화장실 변기
2017.11.22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
서울시 망원한강공원에 ’서울함 공원’이 22일 개장해 일반에 공개됐다.80년대에 순수 국내기술로 건조된 축구장 길이의 1900톤급 호위함 ’서울함’을 비롯해 150톤급 고속정 ’참수리호’,178톤급 잠수정 ’돌고래정’ 등 30여년간 우리나라 해역을 지키다 퇴역한 함정 3척이 바다를 떠나 한강에 닻을내려 내외부 시설을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잠수함 돌고래정의 비상탈출구와 정내 유일한 화장실 변기

이의안 서울시의원, 호주 NSW주 주총독 면담 참여… “시민을 향한 책임, 국경 넘어 공감대 형성”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회 간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마가렛 비즐리(Margaret Beazley) NSW주 총독과의 공식 면담 자리에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 1996년 양 의회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류를 시작한 이래 다져온 긴밀한 우호 협력의 성과를 확인하고, 두 지역 간의 친선 관계를 한 단계 더욱 확장·발전시키는 뜻깊은 계기로 마련됐다. 면담에서 이 의원은 여성 정치인으로서 지역사회와 의정 활동에서 어떤 역할과 활동이 중요한지에 대해 질문하며, 현장 중심 리더십의 방향성을 짚었다. 이에 대해 마가렛 비즐리 NSW주 주총독은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답하며 “시민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은 어느 나라든 정치를 지탱하는 공통분모(Common Denominator)”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주총독의 답변에 공감하며 “정치는 어느 나라든 주민이 가장 중요하며, 시민을 향한 책임과 소통이 의정 활동의 본질임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이번 NSW주 주총독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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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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