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퇴역 함정으로 만든 ‘서울함 공원’ 개장

[서울포토] 퇴역 함정으로 만든 ‘서울함 공원’ 개장

신성은 기자
입력 2017-11-22 21:23
수정 2017-11-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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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망원한강공원에 ’서울함 공원’이 22일 개장해 일반에 공개됐다.80년대에 순수 국내기술로 건조된 축구장 길이의 1900톤급 호위함 ’서울함’을 비롯해 150톤급 고속정 ’참수리호’,178톤급 잠수정 ’돌고래정’ 등 30여년간 우리나라 해역을 지키다 퇴역한 함정 3척이 바다를 떠나 한강에 닻을내려 내외부 시설을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게 됐다.서울함 내부 사병 침실 2017.11.22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
서울시 망원한강공원에 ’서울함 공원’이 22일 개장해 일반에 공개됐다.80년대에 순수 국내기술로 건조된 축구장 길이의 1900톤급 호위함 ’서울함’을 비롯해 150톤급 고속정 ’참수리호’,178톤급 잠수정 ’돌고래정’ 등 30여년간 우리나라 해역을 지키다 퇴역한 함정 3척이 바다를 떠나 한강에 닻을내려 내외부 시설을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게 됐다.서울함 내부 사병 침실
2017.11.22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
서울시 망원한강공원에 ’서울함 공원’이 22일 개장해 일반에 공개됐다.80년대에 순수 국내기술로 건조된 축구장 길이의 1900톤급 호위함 ’서울함’을 비롯해 150톤급 고속정 ’참수리호’,178톤급 잠수정 ’돌고래정’ 등 30여년간 우리나라 해역을 지키다 퇴역한 함정 3척이 바다를 떠나 한강에 닻을내려 내외부 시설을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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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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