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 11월 23일 콘텐츠 파트너스 데이 개최

서울산업진흥원, 11월 23일 콘텐츠 파트너스 데이 개최

입력 2017-11-22 17:08
수정 2017-11-2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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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콘텐츠 전문 네트워킹의 장인 콘텐츠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콘텐츠 전문 네트워킹의 장인 콘텐츠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콘텐츠 전문 네트워킹의 장인 콘텐츠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월 23일, 공덕 서울창업허브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콘텐츠파트너스데이’는 투자자와 미디어, 제작사, 스타트업 기업 등이 함께 모여 새로운 비즈니스를 펼치고 성공사례를 창출하는 콘텐츠 융복합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업 지원 프로그램인 ‘콘텐츠 포럼’ 1부에서는 업계 선도기업들을 초청하여 아세안을 비롯한 남미지역 등 신흥시장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콘텐츠분야 해외진출 성공사례로 ‘허풍선이 과학쇼’와 ‘쓰담쓰담동물원 프렌쥬’로 현지화 전략에 성공한 ㈜그래피직스의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투자사, 미디어, 유통사 등 실질 투자를 원하는 문화 콘텐츠 분야의 핵심바이어가 찾는 유망 IP를 주제로 포럼이 개최된다. 참여기업은 포럼 종료후 투자의지가 강한 바이어와 함께하는 네트워킹과 비즈매칭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콘텐츠 제작사, 투자, 미디어, 제조·유통업체 등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발굴, 융복합을 통해 획기적 아이템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매칭’에서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주요 바이어와 콘텐츠창작기업, 뉴미디어(AR, VR) 및 서울창업허브 입주 스타트업 등의 B2B 상담회를 개최하여 사업확대 기반과 콘텐츠융복합의 장을 제공한다.

또 SBA, SKB, KBS로부터 15억원 규모의 제작비를 지원받을 IR에는 2017 애니버라이어티 제작지원 공모에서 예선을 통과한 ‘날아라 슈퍼보드’, ‘노란공룡 디또’ 등 7편이 참여한다.

서울산업진흥원 박보경 콘텐츠산업본부장은 “SBA 콘텐츠 파트너스를 통해 우수한 IP와 투자처 발굴의지가 강한 핵심바이어 간 비즈매칭을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콘텐츠업계 부가가치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 밝혔다.

더불어 “최근 해외 신흥시장 동향에 대한 우수사례의 지속적인 공유를 비롯하여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을 위한 콘텐츠 전문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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