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방패연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박재양)은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북부아프리카 이집트 수도 카이로시 사키아문화센터에서 ‘나일강 위에 띄운 방패연 워크숍’을 열었다. 카이로 시민들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방패연 원형기법 보유자 리기태 (한국연협회·리기태연보존회 회장) 민속연 명장과 전통연 작가 최상숙 장인등 을 초빙하여 한국전통 민속연인 방패연 및 한국전통 가오리연 만들기와 연날리기 체험으로 성황을 이뤘다. 이집트 한국문화원은 중동아랍권에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확산시키 위한 프로그램으로 방패연 만들기를 비롯하여 전통음식, 전통한복 체험 및 K-Pop 월드 페스티벌 등을 운영하며 한국문화를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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