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드론 인 서울’2017

[사고] ‘드론 인 서울’2017

입력 2017-10-26 23:00
수정 2017-10-27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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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11일 서울광장… 레이싱·콘퍼런스

서울신문사는 서울시와 서울디지털재단과 함께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광장에서 ‘2017 드론 인 서울’을 개최합니다.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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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드론 레이싱 대회와 함께 콘퍼런스, 산업전 및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등이 펼쳐집니다. 드론 산업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행사명 2017 Drones in Seoul

■일시 2017년 11월 10일(금)~11일(토)(※운영시간 10:00~19:00)

■장소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콘퍼런스 10일(금) 13:30~19:00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주최 I·SEOUL·U, 서울디지털재단

■주관 서울디지털재단, 서울신문

■후원 KT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6일 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를 열고 제340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와 안건 심사를 대비해 주요 교육 현안을 점검했다. 원내대표단은 교육청 제출 안건을 사전에 살피며 정책이 교육 본질에 부합하는지, 예산 운용이 효율적인지 면밀히 검토하기로 했다. 특히 시급한 현장 과제와 우선순위가 다른 신규 사업 확대와 실효성 검증이 필요한 대규모 자체 시스템 구축은 재정적 타당성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아울러 민간위탁 동의안, 조직 신설 및 인력 증원도 객관적 기준으로 필요성을 짚어보고 대안을 모색한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최종부·이도희·주수현 부대표는 교육청의 서·논술형 평가 체제 개편과 AI 시스템 도입 계획에 정책적 우려를 표했다. 최종부 부대표는 “학생들을 단순히 서열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게 하겠다는 단편적인 목적에만 매몰되어 무리하게 정책을 설계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 부대표는 “담당 교사가 AI를 돌려 초안을 채점한 뒤, 결국 교사가 일일이 확인하고 자신의 주관을 넣어 수정해야 하는 구조라면 막대한 예산을 들여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과연 실효성이 있는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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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 (02)2000-9752~7
2017-10-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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