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국민 사찰 정보 공개 청구”

곽노현 “국민 사찰 정보 공개 청구”

입력 2017-10-24 22:52
수정 2017-10-24 23:4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곽노현 “국민 사찰 정보 공개 청구”
곽노현 “국민 사찰 정보 공개 청구” 2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국민사찰기록 정보공개청구 시민운동’ 기자회견에서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이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국민사찰 근절과 국정원 개혁을 위한 내놔라 시민행동’은 출범 선언을 하고 “국정원이 불법 사찰로 수집한 정보를 공개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곽 전 교육감과 김인국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대표신부, 박재동 화백, 이영주 민주노총 사무총장, 최은순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가 이 단체의 상임공동대표로 뜻을 모았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2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국민사찰기록 정보공개청구 시민운동’ 기자회견에서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이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국민사찰 근절과 국정원 개혁을 위한 내놔라 시민행동’은 출범 선언을 하고 “국정원이 불법 사찰로 수집한 정보를 공개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곽 전 교육감과 김인국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대표신부, 박재동 화백, 이영주 민주노총 사무총장, 최은순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가 이 단체의 상임공동대표로 뜻을 모았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thumbnail -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2017-10-2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