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단풍 물결 南으로 南으로
13일 충북 단양군 보발재에 가을 단풍이 물들어 있다. 이날 설악산 최저기온은 영하 0.4도를 보이면서 곳곳에 얼음도 관측됐다. 전국이 평년 기온을 1~6도 밑돈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단풍 전선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강원도를 비롯해 충청·제주에서도 첫 단풍이 들었고 다음주에는 북한산에도 단풍이 시작될 전망이다.
단양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단양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단양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7-10-1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