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평양 아파트 내부 이렇게 생겼어요’ 신성은 기자 입력 2017-09-01 09:17 수정 2017-09-01 09:1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7/09/01/20170901800012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시는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도시전’ 가운데 하나인 ’평양전-평양살림’을 2일부터 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서울시는 평양의 은하과학자 거리와 미래과학자 거리의 아파트를 참조해 모델하우스를 축소 제작했다.내부에는 가구, 전자제품, 의류, 식재료 등을 그대로 재현해 평양의 최신 주거 트렌드를 생생하게 볼 수 있다. 사진은 평양전 전시관. 채유미 서울시의원, 중계2·3동 새마을부녀회 ‘한가위 송편 나눔 행사’ 동참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일 서울 노원구 중계2·3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노원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종선)의 즐거운 한가위 송편 만들기 및 나눔 행사에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온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선 노원구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채유미 시의원이 뜻을 모아 참석했으며, 관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에게 전할 오색 송편과 명절 전을 정성 어린 손길로 직접 빚고 포장했다. 채 의원은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며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준비한 명절 음식이 우리 이웃들에게 든든한 위로와 풍성한 한가위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더욱 세심히 보살피는 따뜻한 의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서울시 제공=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