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안전이 미래다 ‘컬러링 캠페인’ 응모하세요

[사고] 안전이 미래다 ‘컬러링 캠페인’ 응모하세요

입력 2017-08-27 22:26
수정 2017-08-28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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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올해도 행정안전부와 함께 ‘제3회 안전이 미래다’ 컬러링 캠페인을 펼칩니다. 서울신문 본지에 선보이는 ‘안전 관련 밑그림’에 다양한 색깔을 덧입혀 응모하면 심사를 통해 상장과 부상을 드립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함으로써 국민 모두가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응모기간:9월 1일 ~ 11월 10일

(응모기간 동안 ‘안전 관련 밑그림’ 수시 게재)

■응모방법:우편 접수 (보내실 곳: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서울신문 ‘안전이 미래다’ 컬러링 담당자 앞)

※자세한 사항은 앞으로 게재될 ‘안전 관련 밑그림’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김용호 서울시의원,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주택공급 주민의견 청취 대토론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5일 서울시의회 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에 대한 주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공급 규모를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의 도시계획 방향과 개발 원칙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개발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용산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 논의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박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 조상현 변호사, 이복순 이촌동 주민대표 등 전문가와 용산 주민 약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시민 누구나 토론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용산구 한강로3가 40-1 일대에 조성되는 대규모 복합개발단지로, 2025년 11월 27일 기공식이 개최됐다. 서울시는 당초 주택 6000호 공급을 계획했으나, 정부의 주택 확대 요청에 따라 8000호 공급안을 제시한 바 있다. 다만 이는 학교 문제를 비롯해 교통, 공원 등 생활 SOC 기반시설이 해결될 경우에 한해 가능하다는 전제를 달았다. 그러나 정부가 1·29 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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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 행정안전부, 서울신문
2017-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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