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선고공판이 열린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등 노동시민단체 회원들이 이 부회장에 대한 엄중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06332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