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8주기를 기리는 현수막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께 서구 운천호수공원 분수대 앞 도로에 설치된 김 전 대통령 추모 현수막이 찢긴 채 발견됐다.
현수막은 날카로운 도구에 손상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현장 주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분석해 현수막 훼손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18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께 서구 운천호수공원 분수대 앞 도로에 설치된 김 전 대통령 추모 현수막이 찢긴 채 발견됐다.
현수막은 날카로운 도구에 손상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현장 주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분석해 현수막 훼손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