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그만” 청와대 이웃들의 호소

“집회 그만” 청와대 이웃들의 호소

박윤슬 기자
박윤슬 기자
입력 2017-08-17 22:04
수정 2017-08-17 23:2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집회 그만” 청와대 이웃들의 호소
“집회 그만” 청와대 이웃들의 호소 17일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지역 주민들이 집회와 시위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뒤 침묵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 앞이 24시간 개방되면서 동네에 집회, 1인 시위 등의 빈도와 수위가 높아졌다”며 “일상생활을 보장해 달라”고 주장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7일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지역 주민들이 집회와 시위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뒤 침묵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 앞이 24시간 개방되면서 동네에 집회, 1인 시위 등의 빈도와 수위가 높아졌다”며 “일상생활을 보장해 달라”고 주장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7-08-1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