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의 한 산란계 농가에서 살충제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한 계란이 나왔다.
전남도는 나주시 공산면 한 농가에서 생산한 계란에서 비펜트린이 초과 검출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16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나주지역 식용란 수집·판매업체의 계란을 수거한 결과 기준치 이상이 검출됐다.
비펜트린은 닭 진드기 박멸용으로 쓰이는 살충제로 사용은 가능하다.
다만 이 계란에서 검출된 비펜트린은 기준치(0.01㎎/㎏)의 21배인 0.21㎎/㎏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전남도는 나주시 공산면 한 농가에서 생산한 계란에서 비펜트린이 초과 검출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16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나주지역 식용란 수집·판매업체의 계란을 수거한 결과 기준치 이상이 검출됐다.
비펜트린은 닭 진드기 박멸용으로 쓰이는 살충제로 사용은 가능하다.
다만 이 계란에서 검출된 비펜트린은 기준치(0.01㎎/㎏)의 21배인 0.21㎎/㎏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