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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여성혐오 범죄 관련 집회를 여는 모습.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패드립을 들어본 적이 있는 남학생이 53.9%, 직접 한 적이 있다고 답한 건 39.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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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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