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공동생활가정 자립지원종사자 교육’ 마쳐

‘2017 공동생활가정 자립지원종사자 교육’ 마쳐

입력 2017-07-07 13:16
수정 2017-07-0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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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인력개발원-아동청소년그룹홈協 주관... 보육사 등 344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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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자립지원단은 공동생활가정 시설장과 보육사 등 344명을 대상으로 ‘2017년 공동생활가정 자립지원종사자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교육은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2주 간 진행됐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자립지원단은 공동생활가정 시설장과 보육사 등 344명을 대상으로 ‘2017년 공동생활가정 자립지원종사자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교육은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2주 간 진행됐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자립지원단은 공동생활가정 시설장과 보육사 등 344명을 대상으로 ‘2017년 공동생활가정 자립지원종사자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교육은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2주 간 진행됐다.

아동자립지원단과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의 공동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공동생활가정 자립지원종사자의 역량강화를 통한 효과적인 자립지원 사업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으며, 총 5회기에 걸쳐 실시했다.

1기 6월 20일 서울청소년수련관 61명, 2기 6월 27일 광주역 98명, 3기 6월 28일 서대전역 41명, 4기 보라매청소년수련관 72명, 5기 7월 4일 부산역 72명으로 4개 권역에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했다. 교육인원은 공동생활가정 전체 종사자의 약 30%정도가 참여해 열띤 교육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자립지원 종사자 교육은 공동생활가정 시설장과 보육사의 우수 자립 아동 및 프로그램 사례발표, 성공회대 최경옥 교수의 공동생활가정아동의 홀로서기를 위한 자립지원 및 지도방안, 아동자립지원단 김보현 주임의 신규 자립지원통합관리시스템 사용 안내에 관한 내용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었다.

아동자립지원단 관계자는 “자립지원종사자교육에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함께 공동주관할 수 있어서 매우 뜻 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교육이 자립에 대한 실질적인 고민과 정보습득의 기회가 되어 공동생활가정 종사자의 실제 업무수행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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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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