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전국이 폭염… 에어컨도 “덥다 더워”
경북 경산의 낮 최고기온이 35.8도까지 치솟는 등 전국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5일 서울 중구의 한 건물 외벽에 냉난방기 실외기가 빼곡히 달려 있다. 기상청은 6일에도 남부와 중부에는 장마전선으로 비가 내리겠지만 서울과 경기 등 내륙지방은 최고기온이 30도 안팎을 보여 폭염특보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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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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