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일부터 서울 용산구 경찰청 인권센터 내 박종철 기념관(4층)과 옛 조사실(5층)을 토요일에도 개방한다. 개방 시간은 평일과 마찬가지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1987년 고(故) 박종철군이 고문을 받다 숨진 ‘남영동 대공분실’이 바로 이곳이다. 고 김근태 의원도 이곳에서 고문을 받았다. 대공분실은 이적행위나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행위를 한 이들을 조사하던 보안분실로 사용되다가 2005년 10월 4일 경찰청 인권센터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1987년 고(故) 박종철군이 고문을 받다 숨진 ‘남영동 대공분실’이 바로 이곳이다. 고 김근태 의원도 이곳에서 고문을 받았다. 대공분실은 이적행위나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행위를 한 이들을 조사하던 보안분실로 사용되다가 2005년 10월 4일 경찰청 인권센터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7-07-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