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교정대상’ 자비상, 권대자 대구교도소 교정위원

‘제35회 교정대상’ 자비상, 권대자 대구교도소 교정위원

입력 2017-06-29 22:30
수정 2017-06-3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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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자 교정위원
권대자 교정위원
1983년부터 대구교도소, 청송감호소, 장흥교도소 등을 찾아다니며 교화활동을 펼쳤다. 그 공로로 1996년 내무부장관상 수상했다. 2000년 7월부터 불교 종파교회를 주관하고 불교법회 및 교리 지도, 신앙 상담, 수형자 인성교육 등을 통해 수형자 교정교화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수용거실 TV, 교화용 CD카세트, 동내의, 음식물 지원 등 수용자의 복지 향상 및 안정적인 수용생활도 도왔다. 현재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부회장, 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교정협의회 간담회, 정기총회 등 각종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이상욱 서울시의원,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유권자단체가 민생정책 성과 평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 부문 대상을 받았다. 유권자시민행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관한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매년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국민의 권익 증진과 공약 실천, 그리고 유권자와의 소통에 앞장서 선출직 공직자를 발굴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 의원은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서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행정 현안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책임 의정’을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의원은 앞서 시민의정감시단으로부터 3회 ‘서울시의회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며 이미 그 실력을 공인받은 바 있다.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에는 이 의원의 활발한 의정활동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예산 낭비 사례 적발 및 개선 요구 ▲청년 및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입법 활동, ▶시민의정감시단으로부터 공인받은 성실한 의정활동 등 유권자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 의원의 활발한 입법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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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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