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유미 사무실 압수수색 진행 중
문재인 대통령 아들 취업 특혜 의혹 조작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28일 국민의당 이유미 당원 서울 강남구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이 당원 강남 사무실.
연합뉴스
연합뉴스
검찰 관계자는 “오전 8시부터 이씨 주거지 등 5∼6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준서 최고위원의 주거지도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대선 기간 제기된 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의 한국고용정보원 입사 특혜 의혹을 뒷받침하는 육성 증언 파일과 카카오톡 캡처 화면 등을 조작한 혐의를 받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