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모든 장터, ‘아이마켓서울유’로 만난다

서울의 모든 장터, ‘아이마켓서울유’로 만난다

입력 2017-06-08 09:19
수정 2017-06-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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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판매기획전 ‘아이마켓서울유’, 서울 대표적인 장터 발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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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서울시 소재 우수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아이마켓서울유’를 추진한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서울시 소재 우수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아이마켓서울유’를 추진한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서울시 소재 우수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아이마켓서울유’를 추진한다.

‘아이마켓서울유’는 매달 선정되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와 우수 기업의 오프라인 판로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판로개척과 함께 지역민들의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행사는 서울시 자치구와의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과 셀러 등 지역주민과 주요협의회와 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더욱 수준 높고 풍성하게 진행된다.

지난 5월 상암DMC와 제9회 신촌문화마켓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판매기획전으로의 입지를 다진 아이마켓서울유는 서울 곳곳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행사는 서울시설공단과 협력하여 진행된다. 사회적경제기업을 중심으로 40여 개사가 참여해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 아이디어 제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주말에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져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즐기는 뜻 깊은 행사가 될 전망이다.

11일에는 서대문구와의 협력으로 올해 10회를 맞는 신촌문화마켓이 열린다. 이곳에서 개최되는 ‘아이마켓서울유 판매기획전’에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기업은 물론이고 서대문구 소상공인, 봉사단체 등 지역 내 다양한 참여 주체가 함께 해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SBA관계자는 “현재 자치구 행사나 플리마켓 등이 분산 개최되고 있는데, 이들 행사를 통합하기 위해 기획된 브랜드가 ‘아이마켓서울유’”라며 “앞으로 더 많은 셀러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구축해 서울을 대표하는 오프라인 판매 플랫폼이 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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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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